장마감2025.12.30 (수정됨)

2026년, 당신의 종목이 빛날 차례입니다

핵심! 이슈체크

  • 안녕하세요. 증플 유저 여러분!
  • 어느덧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. 올해 주식시장은 수치상으로는 분명 '상승장'이었지만, 여러분 개개인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가웠을 것으로 짐작됩니다.
  • 올해는 그야말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주도한 '그들만의 리그'였습니다. AI 열풍을 타고 이들이 지수를 견인할 때, 정작 우리 곁의 수많은 우량주와 중소형주들은 긴 침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. 이럴 때 느껴지는 막막함과 소외감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.
  • 지수가 올랐음에도 내 계좌가 웃지 못했던 것은 여러분의 안목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. 시장의 자금이 한 곳으로만 쏠렸던 유례없는 불균형의 시기를 통과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.
  • 투자의 계절은 언제나 순환합니다.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내실 있는 종목들이 빛을 발할 때가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. 우리가 견딘 인내의 시간은 여러분의 계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.
  •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. 2026년에도 증권플러스와 함께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. 새해에는 여러분이 기다려온 그 결실이 기분 좋은 수익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.

1. 주가지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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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주요 이슈

미국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중국 반도체 공장 장비반입 규제 완화

  • 중국 공장에 '검증된 최종사용자(VEU)' 지위 취소
  • 대신 매년 장비 수출 물량 승인받는 방식으로 변경
  • 장비와 부품 종류, 수량 사전 신청해 미 정부 심사 받아
  • 삼전, SK하닉 중국 공장 운영 변수 줄어들 전망

올해 세계 최고 수익률 기록한 코스피

  • 29일 기준 작년말 종가 대비 75.89% 상승
  • 역대 상승률 3위 수준..주요국 증시 중에선 1위
  • 같은기간 다우, S&P500(+14%), 나스닥(+22%)
  • 코스닥 상승률(+37.51%)도 글로벌 기준 상위권

시중에 풀린 돈 기준 바뀐다..한은, M2 통계 개편

  • 현금, 요구불예금, 2년미만 정기예금 등 쉽게 현금화 가능한 금융상품 합산 지표
  • 대표적 통화지표로 금리 결정과 경기판단 지표
  • 주식형·채권형 펀드 등 수익증권 M2서 제외
  • 초대형 IB의 발행어음과 발행어음형 CMA는 포함

MSCI 선진국 편입 로드맵 확정.. 내년 초 공개

  • 외환·자본시장 종합 개선안 마련 및 로드맵 확정
  • 내년 초 '2026 경제성장전략' 통해 세부 내용 발표
  • 기재부·금융위 등 유관기관 협력해 시장 선진화 추진

상장 당시 실적 추정치 5.7%만 실제로 달성

  • 105곳 중 6곳만 상장 당해 실적 목표치 달성
  • 매출·영업이익 등 모든 지표 미달 기업 79%
  • 금감원, 주관사별 괴리율 공개 등 관리 강화

삼성 HBM 생산 47% 증설.. 26년 25만장 확보

  • 26년 말까지 월 25만장 생산능력 확보 계획
  • 엔비디아 루빈 공급용 HBM4 투자에 집중
  • 평택 P4 라인 증설 등 설비 투자 내달 개시

셀루메드, 엘앤씨바이오의 인수 포기에 하한가

  • 엘앤씨바이오, 엘앤씨이에스 통해 셀루메드 인수 예정이었으나 철회
  • 제3자배정 유증 대상자 엘앤씨이에스에서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 변경
  • 증자 완료시 회사 최대주주는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 변경될 예정
  • 셀루메드, 4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 후 인수 불발에 급락세

3. 금요일 주요 일정

4. 강세테마

반도체

엔터

  • 중국 한한령 완화 기대감에 엔터주 부각
  • 2월 홍콩서 열리는 '드림콘서트' 중국 전역 생중계
  • NH증권 "K팝 공연에 중국 사업자 참여 본격화..내년 중국내 K팝 공연재개 기대"
  • 26년 BTS, 엑소, 빅뱅, 블랙핑크 등 대거 컴백 예정
  • 상승 종목: 와이지엔터테인먼트, 노머스, 에스엠, YG PLUS, 하이브

저출산 관련주

  • 정부의 저출산 대응 정책 강화 기대감 영향
  • 앞서 정부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 발표
  • 내년 1월부터 아동수당 지급연령 '30년까지 매년 1년씩 상향
  • 단기 육휴제도,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소득기준 완화 등
  • 상승 종목: 에르코스, 꿈비, SAMG엔터, 더핑크퐁컴퍼니

5. 특징주

참고자료